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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탐구생활

중국 폐렴의 원인 코로나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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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매일 새로운 생활정보를 전해드리는 일상 탐구생활의 DoubleJ입니다. 오늘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궁금하시다면 이 글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최근 전파되고 있는 우한 폐렴, 즉 중국 폐렴이라고 지칭되고 있는 신종 질병의 확산으로 인해 세계의 귀추가 이 질병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우한 폐렴이라고 하는 질병이 얼마나 위독한 증상을 유발하며 어떤 전염성으로 위혐성을 가지고 있는지 여러 커뮤니티를 통해서 공개되고 있으며 그 원인이라고 할 수 있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서도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물론 의사분들께서 말쓰마시는 것들을 전문적으로 전달하지는 못하겠지만 간략하게나마 코로나바이러스가 어떤 바이러스인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전적 의미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는 왕관모양을 닮아있는 바이러스를 말합니다. 그 이유는 세포에 돋아나 있는 돌기에 의해 흡사 왕관과 비슷한 모양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왕관을 의미하는 라틴어 코로나에서 따와 바이러스의 이름이 코로나바이러스가 되었습니다. 사실 이바이러스가 발견된 것은 지금이 최초가 아닙니다. 1937년 이미 호흡기 질환을 가지고 있던 닭을 통해 발견이 되었었고, 개나 소같은 네발짐승에게서도 발견이 되었으며 1960년대에는 감기 환자의 진료중에 사람 또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음이 최초로 발견되었습니다.

 


중국폐렴

하나 주목해야 할 사실이 있다. 바로 코로나바이러스가 이전까지는 그 증세가 너무 미약해서 사람들이 치료의 이유를 찾지 못했던 질병만을 유발했기 때문입니다. 홍콩대의 미생물학자 재스퍼 챈에 의하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질병에 대한 특별한 치료법의 필요성은 그 증세만큼이나 미비하다고 일축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코로나바이러스는 일반적인 감기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의 15%를 차지하던 바이러스라 그 주목도는 더욱 약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약하디 약한 코로나바이러스가 이토록 무서운 바이러스로 변모를 했는지에 대해 의문이 생기실 겁니다. 아직 그 이유에 대해서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변종 바이러스의 탄생일 가장 큰 원인으로 손꼽고 있습니다. 종간의 전이에 따른 바이러스의 변이, 아무래도 인간에게서 강해지던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내성으로 소멸되기 십상이지만 반대로 돌연변이적인 생성능력을 바탕으로 가지고 있는 바이러스는 새로운 변종 바이러스로 재탄생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무서움이 우한 폐렴을 통해 드러나고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를 통해서 과거 유행했던 사스나 메르스를 연쇄적으로 떠올리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형태가 달라졌을 뿐 본질적으로는 최초에 닭에게서 발견할 수 있었던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이 호흡기 및 소화기에 질병을 유발하는 RNA 바이러스입니다. 증상면의 유사성으로 같은 바이러스라고 판단되는 것은 아닙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가지고 있는 유전자적 배치구조가 사스와 메르스, 그리고 이번 우한 폐렴까지 동일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같은 형질의 바이러스임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사스와 메르스를, 그리고 그중 하나라도 겪었던 분들이라면 그 공포심을 기억하고 계실 겁니다. 2004년 감염자 8237명 중 9% 775명의 생명을 앗아간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 사스. 이때도 사스라고 하는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을 시발점으로 퍼져나갔습니다. 그다음 사우디아라비아의 정체모를 폐렴으로 시작해 그 먼 우리나라까지 강타했던 메르스는 2016186명을 전염시키고 그중 38명의 생명을 앗아갔습니다. 전세계적으로는 1625명의 감염자 중에 586명을 사망에 이르게 하며 36.1%의 치사율을 가진 위험한 바이로스로 악명을 떨쳤다. 그리고 그 메르스는 아직 잔여 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위험한 질병을 동반하고 많은 희생자를 낳았던 사스, 그리고 메르스와 같은 형질을 가진 이번 우한 폐렴으로 인한 피해자가 최소화되길, 그리고 한시라도 빨리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대비책이 생기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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